'삼생삼세 십리도화', 드라마 이어 소설까지 히트 친 영화...주인공 양양은 누구?

이유리 / 2018-11-18 15:46:29

▲ ['삼생삼세 십리도화' 포스터]
영화 ‘삼생삼세 십리도화’가 화제다.

 

해당 영화는 세 번의 인생에 걸친 단 하나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내용으로 중국에서 대표적인 밀리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한국에서도 반응이 뜨거웠던 작품이다. 또한, 중국 현지에서 드라마로 만들어져 작년 방영되며 누적 조회수 400억 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삼생삼세 십리도화’에 출한 배우 양양은 중국 최대 미디어 중 하나인 텐센트에서 진행하는 대형 시상식인 2017 텐센트 미디어 성광대상에서 ‘VIP 스타상’을 수상하고 2017년 포브스 선정 최고의 중화권 스타로 꼽히며 국내와 중국에서 모두 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유역비는 ‘천녀유혼’,‘초한지’,‘사대명포’ 시리즈 등 사극 여신으로 주목받으며 현재 디즈니 실사판 ‘뮬란’에 캐스팅되며 전 세계적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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