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광군이 올해 하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23억 원을 확보하는 등 민선 8기 들어 126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 |
| ▲ 영광군청 전경 [영광군 제공] |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4개 사업 23억 원 규모로 △영광군 공설추모공원 조성사업 8억 원 △영광스포티움 진입도로 정비공사 7억 원 △영광읍사무소 주변 군계획도로 개설공사 4억 원 △노후위험교량 오동2교 재가설 공사 4억 원이다.
영광 공설추모공원은 타 지역의 장사시설을 이용했던 군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군남면 대덕리에 자연장지와 봉안당을 내년 12월 준공한다.
또 영광스포티움 진입도로 정비는 군도 24호선 1.25km 구간에 아스콘 덧씌우기를 통해 내년 개최 예정인 전남체전 방문객 편의를 도모한다.
강종만 군수는"앞으로도 열악한 재정여건을 극복하고 지역현안 해결과 재해예방을 위해 국고 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