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일과 11월 9일 콘서트 개최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소재지인 서울 강서구에서 구청, 소방서와 손잡고 지역 주민 대상 무료 콘서트를 개최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콘서트 개최일은 오는 9월 1일과 11월 9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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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사무실 전경 [한음저협 제공] |
추가열 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장은 "강서구 지역 발전과 행정을 위해 애써주시는 강서구청 공무원 여러분들과 강서소방서 소방 공무원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한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지역 사회에 더 많은 문화적 기회를 제공하는 협회의 노력을 응원한다"고 전했다.
정교철 강서소방서장은 "지역 구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소방 공무원 분들에게 크나큰 위로와 격려가 될 것이고 앞으로도 강서구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함께 협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맞이한 한음저협은 지역 사회 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과 봉사 활동, 음악 문화 활성화를 위한 무료 음악 콘서트, 미래 세대 음악 창작자 육성을 위한 송캠프, 자체 정화 활동 등 음악 창작자 권리 보호 및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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