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가 오징어버거를 활용한 한정 신메뉴 '오징어 얼라이브 버거'를 오는 30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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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리아 '오징어 얼라이브 버거' 4종. [롯데GRS 제공] |
오징어 얼라이브 버거는 오징어 패티를 활용한 버거에 오징어 다리 튀김을 원물 형태로 올린 신제품이다. '매운맛'과 '갈릭맛' 2종으로 선보인다.
비프 패티에 오징어 다리 튀김을 올린 '오징어 얼라이브 비프 버거' 2종도 함께 선보인다.
롯데리아는 오징어 얼라이브 버거 4종 모델을 작가 겸 방송인인 기안84로 선정했다. 오는 30일 기안84과 함께 한 영상을 공식 SNS 채널에 공개한다.
출시일에 맞춰 롯데리아 공식 SNS 채널에서는 댓글 참여를 통한 경품 증정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영업점에서는 다음 달 5일까지 오징어 얼라이브 세트와 디저트 메뉴인 통 오징어링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할인 이벤트도 연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약 12% 할인하는 '든든점심' 메뉴로도 선보인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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