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지난 10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에서 대교뉴이프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1인 가구용 신탁 서비스 '하나 더 넥스트-1인 든든신탁'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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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0일 서울시 중구 을지로 소재 하나은행 본점에서 이승열 하나은행장과 강호준 대교뉴이프 대표이사(사진 왼쪽)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은행 제공] |
두 회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점차 증가하고 있는 1인 가구가 노후에 대비할 수 있도록 은퇴설계, 상속·증여, 건강관리 등을 아우르는 생애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가입자는 △지급청구대리인 지정을 통한 자금관리 지원 △유언대용신탁을 활용한 스마트한 자산이전 준비 △인지강화 프로그램 △시니어 전문 교육 수강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이승열 하나은행장은 "하나은행이 유언대용신탁 분야에서 14년 동안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맞춤형 신탁 서비스를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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