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라이프가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영남지역 산불 피해를 지원하기 위해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기부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고 3일 전했다.
![]() |
| ▲ iM라이프 임직원의 '고향사랑기부 캠페인' 시각물. [iM라이프 제공] |
고향사랑기부제는 고향에 기부하고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는 제도다. 임직원들은 산불 피해를 입은 지역에 도움을 전할 방법으로 이 제도를 활용하고 있다.
매달 주요 테마를 정해 전 임직원이 윤리적 조직 문화 형성에 동참하는 '윤리&ESG' 캠페인을 진행 중인데, 이달 테마가 고향사랑기부인 점에 착안한 움직임이다.
김지구 iM라이프 준법감시인은 "향후에도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와 상생을 실천할 수 있는 ESG 활동을 매월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iM라이프는 산불 피해 고객 대상 금융지원도 실시한다. △보험료 납입 유예(피해일~12월 31일) △보험금청구 최우선 심사 및 지급 △보험계약대출 원리금 상환 유예 △미납이자 가산이자 면제 등을 지원한다. 지원은 지난달 21일부터 소급 적용된다.
iM라이프 관계자는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고객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신속히 지원하겠다"며 "iM라이프는 피해 복구와 재건 과정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