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구하라가 미국에 갔다가 귀국했다.
25일, 구하라의 소속사 콘텐츠와이 측은 "구하라가 어제(24일) 오후 미국 뉴욕에서 귀국했다. 개인 일정으로 미국에 다녀왔다"고 밝혔다.
이어 전 남자친구인 헤어 디자이너 최종범 씨와의 법적 분쟁에 대해서는 "법률 대리인을 통해 대응을 이어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앞서 구하라는 최종범 씨와 쌍방폭행 논란으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검찰은 지난 22일 서울중앙지법에 최종범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서울중앙지법 담당 판사는 24일 영장실질심사를 진행,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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