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의령군의회는 14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96회 임시회 회기를 마무리했다.
| ▲ 김규찬 의장이 제296회 임시회를 주재하고 있는 모습 [의령군의회 제공] |
군의회는 1인가구 지원 조례안 등 의원 발의 조례안 6건과 상징물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13건의 조례안과 일반 안건을 원안 가결했다.
김판곤 의원이 발의한 '1인가구 지원 조례안'은 최근 급증한 1인가구의 생활 안정과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제정됐다.
군의회는 8일부터 13일까지 4일간의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통해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 검토하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한해 발전의 초석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김규찬 의장은 "올해 첫 회기를 원활하게 마치며, 병오년 새해에는 의원 모두 의령의 발전과 군민 중심의 정책 실현에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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