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군은 16일 경남도가 주관한 '제1회 축산 시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1위)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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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철 군수가 직원들과 함께 '축산 시책 종합평가' 최우수상 표창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합천군 제공] |
경남도는 올해 처음으로 △축산시책 추진 △예산 확보 및 집행 △시군 자체 축산 시책 추진 △도 협업도 △미래 축산업 육성 등 5개 분야 24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합천군은 도내 한우 사육두수 1위를 비롯해 양돈 및 양계 등 주요 가축 사육이 활발한 '축산 웅 군'으로 평가받고 있는 가운데, 전반적인 평가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윤철 군수는 "처음 시행된 평가에서 좋은 성과를 거둬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경남도와의 협업을 강화하고 축산농가의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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