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철 경남 합천군수는 9일 농업기술센터 신청사 '과학영농 종합 시설' 공사 현장을 방문해 준공 전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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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윤철 군수가 '과학영농 종합 시설' 공사 현장을 방문, 준공 전 공조시설 등을 점검하고 있다. [합천군 제공] |
'과학영농 종합시설'은 용주면 고품리 910-318번지 일원에 건립되고 있다. 합천군은 2023년 4월 착공, 이번 달 말께 지하 1층 지상 4층 본건물과 2층 별관을 준공할 계획이다. 현재 공정률은 97%가량이다.
이들 건물에는 업무 및 교육실을 비롯해 스마트 온실, 토양 검정실, 병해충진단실, 농산물 안전분석실, 조리실습실 등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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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윤철 군수가 '과학영농 종합 시설' 현장에서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합천군 제공] |
김윤철 군수는 "과학영농 종합시설은 지역농업의 중추적인 시설로, 관련 기능을 한데 모으고 업무와 교육 공간을 일원화해 농업 생산성을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하자 없는 튼튼한 건축물이 완공될 수 있도록 모든 관계자들이 안전에 유의해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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