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은 애플리케이션 없이도 계좌개설이 가능하고 최신 트렌드 투자 정보를 간략 구성한 반응형 웹 기반의 새로운 모바일 홈페이지를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 리뉴얼을 통해 다양한 전자기기와 브라우저 환경에 구애받지 않는 최적화된 화면 제공이 가능해졌다. 가시성과 가독성을 높여 고해상도에서도 깨지지 않는 디자인을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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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투자증권이 애플리케이션 설치 없이도 계좌 개설이 가능하도록 모바일 홈페이지를 개편했다. [신한투자증권 제공] |
아울러 모바일 홈페이지에서 앱 설치 없이도 증권종합계좌, 종합자산관리계좌(CMA), S-Lite+ 계좌개설이 가능하도록 했다. 사용자 접근성을 강화하고 투자 정보를 보기 쉽게 구성해 편의성을 높였다는 게 신한투자증권의 설명이다.
김장우 신한투자증권 디지털그룹장은 "간편하고 깔끔한 디자인의 모바일 홈페이지에서 다양한 콘텐츠의 투자 정보 및 자산관리 정보를 꾸준히 제공하겠다"며 "향후에도 고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명주 기자 km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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