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손상미의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이 화제다.
손상미는 최근 자신의 SNS에 "9월의신부~!!"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40넘어서 드디어 웨딩드레스 입었네"라고 덧붙였다.
또 그는 #9월의신부 #40넘어서 #웨딩드레스 #손상미 #애는6살"이라고 해시태그를 걸며 사진을 올렸다.
게재된 사진 속 손상미는 하얀색 웨딩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단아하면서도 고혹적인 손상미의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손상미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도 감탄했다.
KPI뉴스 / 박주연 기자 pj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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