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축·교통망 확충·3기 신도시 계획 등 현안 다뤄
지방자치TV는 광명시의회를 이끄는 이지석 의장과의 심층 인터뷰를 오는 13일 방영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번 인터뷰는 지방자치TV 김웅철 대표와 함께 광명시의 발전을 위해 의회가 중점을 두고 있는 여러 계획과 현안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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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석 광명시의회 의장이 지방자치TV 프로그램 '더 인터뷰'에 출연해 광명시의 현안과 의정활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지방자치TV 제공] |
이지석 의장은 지방자치TV 프로그램 '더 인터뷰'에 출연해 광명시의 주요 현안으로 재건축 및 재개발, 교통망 확충, 3기 신도시 개발을 꼽았다. 특히 광명시의 지하철 연장과 광명시흥 테크노밸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해당 사업들이 광명시의 인구 증가와 지역 경제 발전에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
이 의장은 "재건축 및 재개발 전문가로서의 경험을 살려, 시민들이 손해 보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지석 의장은 "재건축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민원을 해결하며 시민들이 더욱 나은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광명동굴, 중앙대병원, 이케아 등 광명시의 자랑거리도 언급되었으며, 앞으로의 광명시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도 밝혔다.
이 의장은 광명시가 앞으로도 경기도 내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포부를 전했다.
지방자치TV의 '더 인터뷰'는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30분 방영되며, 다양한 분야의 리더들을 만나 지역 발전에 대한 의견을 듣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20일에 방영되는 회차에는 한국지방세연구원 강성조 원장이 출연한다.
KPI뉴스 / 박지은 기자 pj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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