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희 전남도의회 교육위원장이 행정사무감사에서도 강조한 2030 교실 비전 체험을 위해 '2025 차세대 글로벌 리더십 캠프'를 참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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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희 전남도의회 교육위원장이 광양동초에 열린 '2025 차세대 글로벌 리더십 캠프'를 참관하고 있다. [김정희 위원장 제공] |
김 위원장은 12일 광양동초에 열린 이번 캠프에서 광양교육청과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 지역 교육기관이 협력한 행사에서 학생들이 언어·공간·시간의 경계를 넘어서는 국제교류를 체험했다.
김 위원장이 늘 강조하던 '2030 미래교실'의 핵심 가치를 구현하는 장이었다.
학생들은 우즈베키스탄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국제교류의 취지와 의미에 대해 머리를 맞댔다.
또 현지 교육기관과 온라인 수업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면서 미래형 국제교류의 완성도와 지속가능성을 입증했다.
김정희 위원장은 "이번 국제교육교류는 학생들이 상호 존중과 협력의 태도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전남교육 혁신의 모범사례다"며 "학생들이 디지털 환경에서 우즈베키스탄 학생과 소통하며, 시공간을 초월한 연결 학습이 현실로 구현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치켜세웠다.
이어 "AI와 디지털 혁신 시대에 학생들이 '2030 미래교실'에서 언어와 문화, 공간의 장벽을 뛰어넘는 맞춤형 학습 기회를 갖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가 정책적 뒷받침과 현장 중심의 변화를 이끌어 미래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 정착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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