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농업기술센터는 여성농업인의 복지증진을 위한 '힐링프로그램' 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추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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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산시농업기술센터 모습 [최재호 기자] |
여성농업인 힐링프로그램은 여성농업인의 스트레스 해소 및 힐링을 위해 숲애서(양산시설관리공단)에서 산림 및 건강치유를 체험하는 과정이다.
희망자는 오는 12일부터 30일까지 양산시농업기술센터 농정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100명이다.
양산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여성농업인을 위한 다양한 복지향상 시책을 펼쳐 여성농업인이 행복한 농촌생활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북면 '진일중기', 착한나눔가게 44호점 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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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원들과 김창용 진일중기 대표가 착한나눔가게 협약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양산시 제공] |
양산시 하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오영선, 민간위원장 김만재)는 5일 착한나눔가게 44호점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착한나눔가게 44호점은 하북면 소재 '진일중기'다.
김창용 대표는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후원을 결정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선물할 수 있어 매우 뿌듯하다"고 말했다.
오영선 공공위원장은 "지역사회 나눔의 온기를 더해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착한나눔가게를 꾸준히 늘려나가 더불어 사는 하북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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