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차식(茶食) 경연대회'가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경남 진주시청 2층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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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식(茶食) 이미지 [진주시 제공] |
진주시가 후원하고 진주연합차인회(회장 심재원)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사전 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팀으로 선정된 40개 팀이 만든 다식(茶食) 80여 점에 대한 심사가 이뤄진다.
대상(진주시장상) 1팀에는 상금 100만 원, 금상(진주연합차인회장상) 2팀에는 상금 각 50만 원, 은상(진주연합차인회장상) 4팀에는 각 30만 원의 상금과 함께 상장이 수여된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음악공연과 함께 △2022~2024년도 대상 수상 다식전(展) △신구 서화가 다완 그림전 △진주문고 차문화 도서전 △차인회 무료 나눔 차회 △차생활 용품 부스 등의 부속 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진주연합차인회 관계자는 "개천예술제와 진주남강유등축제의 마지막 날에 펼쳐지는 본 대회에 전국의 많은 차인이 오셔서 아름다운 진주의 가을 정취를 느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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