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은 그린리모델링 지원사업 '위: 그린'을 통해 동진주지역아동센터를 새 단장했다고 3일 밝혔다. 그린리모델링은 노후화된 건물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사회공헌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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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진주지역아동센터에 설치된 태양광 패널. [한국투자증권 제공] |
동진주지역아동센터는 취약한 단열과 낮은 효율의 냉난방시설로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에 한국투자증권은 센터 옥상에 12kW 규모의 태양광 패널을 설치했다. 또 노후화된 냉난방 기기를 교체하고 창호와 바닥 전기패널 보수공사를 진행했다.
지난해 12월 30일에는 센터 아동들을 위한 에너지 체험 교육도 진행했다.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우리 아이들을 위한 따뜻하고 안전한 돌봄 공간을 마련하는 데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새해에도 아동들의 성장과 환경 보호를 위한 노력을 계속 이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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