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60대 몰던 SUV, 유리창 뚫고 식당 돌진…외국인 손님 3명 부상

최재호 기자 / 2024-08-11 15:16:59

11일 오전 11시 5분께 울산시 울주군 삼남 교동리에서 한 60대 운전자가 몰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식당 유리창을 뚫고 돌진했다.

 

▲ 11일 오전 울산 울주군 삼남면 교동에서 발생한 사고 현장 모습 [울산경찰청 제공]

 

이 사고로 식당 유리창 등이 파손되고, 식당에 있던 외국인 손님 3명이 찰과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운전조작 미숙으로 인한 사고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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