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UPA)는 사회적기업과 스타트업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소셜비즈스퀘어'를 개소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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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셜비즈스퀘어' 개소식 참가자들이 교육실에서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항만공사 제공] |
울산 남구 봉월로에 자리잡은 '소셜비즈스퀘어'는 사회적 가치를 지향하는 지역 기업의 사무실 지원을 통해 창업 성공 및 상호간 네트워크 구축을 돕기 위해 100평 규모로 마련됐다.
소셜비즈스퀘어는 사회적기업 및 예비 창업가들이 활용할 수 있는 업무 공간과 회의실 등을 갖추고 있다. 향후 창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변재영 울산항만공사 사장은 "소셜비즈스퀘어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창업기업의 든든한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창업기업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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