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함께하는 마을 만들기' 농촌 일손돕기 실시

김명주 / 2023-10-25 15:20:30

NH투자증권은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당동2리 농가 지역을 방문해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활동은 '함께하는 마을 만들기'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함께하는 마을 만들기는 NH투자증권이 농촌 고령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2016년부터 진행 중인 봉사활동이다.

특히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당동2리는 2016년 5월부터 NH투자증권 대표이사가 명예이장으로, 임직원들은 명예주민으로 결연한 후 지원을 이어가는 마을이다.  

 

▲ NH투자증권이 25일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당동2리 농가를 찾아 고춧대 철거 등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정영채(첫줄 오른쪽 다섯번째) 사장과 임직원들이 일손돕기 봉사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NH투자증권 제공]

 

이날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은 농가를 찾아 고춧대 철거와 비닐 제거 작업을 진행했다. 작업 후 마을회관에 응급환자 신속조치를 위한 자동심장충격기(AED)도 기증했다.

현재 전국 31개 마을과 결연을 맺고 농번기 일손돕기, 농산물 직거래장터 및 기타 마을의 숙원사업 등을 지원하고 있다는 게 NH투자증권의 설명이다

정 사장은 "지속적인 농촌 일손 돕기 열기 확산과 농가 활성화 지원을 통해 농정 활동 지원에 일조하겠다"며 "당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으로 도농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명주 기자 km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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