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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일 군사훈련인 '프리덤 에지' 훈련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이 27일 오후 서울 종로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겨레하나 주최로 열렸다.[이상훈 선임기자] |
한·미·일 군사훈련인 '프리덤 에지' 훈련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이 27일 오후 서울 종로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겨레하나 주최로 열렸다.
겨레하나는 기자회견에서 "6월 말 실시되는 한미일 첫 다영역 군사훈련인 '프리덤 에지' 훈련은 미국의 세계전략에 휘말려 들어가는 군사훈련이자 일본의 한반도 진출을 용인하는 군사훈련"이라고 비판했다.
또한 이는 "불법적 한미일 군사동맹을 추진하는 것으로, 사회적 토론이나 국회의 승인 없이 추진하는 것은 불법적이며 원천 무효화 되어야 하는 것" 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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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일 오후 서울 종로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열린 한·미·일 군사훈련인 '프리덤 에지' 훈련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이 바이든 미국대통령과 기시다 일본총리가 동맹 자물쇠로 윤석열 대통령을 묶는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이상훈 선임기자] |
KPI뉴스 /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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