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전남 강진군의회 의장단이 무소속 강진원 군수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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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대 전남 강진군의회 의장단 10명이 지난 15일 무소속 강진원 군수 후보를 지지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캠프 제공] |
이들은 입장문에서 "이번 선거는 강진의 존립과 도약을 가르는 분수령이다"며 "국내외 복합 위기로 지역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안정적이고 검증된 리더십이 절실하다"고 16일 밝혔다.
또 현재 강진이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에 직면한 가운데, 전남광주특별시 출범과 대규모 국비 확보라는 기회가 동시에 놓여 있는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전국 최초 농민수당 도입 △강진 반값여행 정책 확산 △현장 중심 행정 등을 사례로 들며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는 시점에서 이를 읽고 실행할 수 있는 리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지지 선언에는 김태정, 김승홍, 윤옥윤, 김규태, 김남수, 김은식, 강영석, 이삼현, 위성식, 정상균 등 10명이 참여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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