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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족의 최대 명절인 설을 열흘 앞둔 1일 새벽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산더미처럼 밀려드는 택배와 소포를 분류하고 있다.[이상훈 선임기자] |
민족의 최대 명절인 설을 열흘 앞둔 1일 새벽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산더미처럼 밀려드는 택배와 소포를 분류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지난달 29일부터 오는 14일까지 17일간을 2024년 설 명절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신속한 배달을 위해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한 가운데 동서울우편물류센터는 이른 아침부터 작업자들이 소포 분류 작업으로 분주한 모습이다.
우정사업본부는 설 명절 소포우편물이 약 1,667만개 접수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평상시보다는 약 31%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특별소통기간에는 신속한 배달을 위해 전국 24개 집중국 및 4개 물류센터를 최대로 운영하고 운송 차량은 평시보다 22% 증차 된다.
이 기간 동안 분류작업 등에 필요한 임시인력 2만여 명을 확보하는 한편 배달·분류 인력 지원 등에 약 27억6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설 명절 우편물 배달에 차질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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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I뉴스 /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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