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은 2025년 첫 사회공헌활동으로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 일대에 연탄 1만 장을 후원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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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종표 DB손해보험 사장(오른쪽)과 임직원 및 가족들이 지난 11일 서울시 강남구 구룡마을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DB손해보험 제공] |
이는 DB손해보험 프로미 봉사단이 매년 진행 중인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일환이다. 당일 아침 서울 최저기온이 영하 11도까지 떨어졌지만 봉사단 소속 임직원 및 가족 140여 명은 후원된 연탄 1만 장 가운데 4000장을 직접 배달하기도 했다.
지난 2006년 출범한 프로미 봉사단은 소외계층 후원,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를 실천해 왔다. 임직원이 참여해 프로미 봉사단 활동에 필요한 재원을 기부하면, DB손해보험이 기부금의 두 배를 출연해 '프로미 하트펀드'를 운영한다.
이날 행사에 함께 참여한 정종표 DB손해보험 사장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에게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쁜 마음으로 행사에 참여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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