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죄인 인도법안(송환법) 반대 시위가 10주째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18일(현지시간) 빅토리아 공원에서 열리는 대규모 집회에 참석하기 위해 홍콩 시민들이 모이고 있다.



KPI뉴스 / 홍콩=임혜련 기자 ihr@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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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인 인도법안(송환법) 반대 시위가 10주째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18일(현지시간) 빅토리아 공원에서 열리는 대규모 집회에 참석하기 위해 홍콩 시민들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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