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7일 피아노섬 축제가 열리는 신안 자은도 양산해변에 인생 컷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이 설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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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신안군 피아노 섬 자은도 양산해변 [신안군 제공] |
전남 신안군은 이번 포토존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피아니스트가 돼 인생의 한 장면과 추억을 남길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자은도 양산해변은 미세한 모래입자로 만들어진 넓은 모래사장, 시원한 파도소리, 아름다운 노을과 함께 뮤지엄파크가 접해있는 천혜의 자연을 담은 신안군의 대표적 관광명소다.
또 오는 27일부터 이틀동안 신안의 대표적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100+4 피아노섬 축제'가 열린다.
신안군은 "축제 기간에 오셔서 피아노 104대가 전하는 감동을 느끼고, '그곳이 그립다'라는 생각이 들면, 언제든지 오셔서 한 장의 사진에 추억과 감동을 담아 가시기를 바란다"며 "오시는 모든 분의 기억 속에 오래 남을 수 있는 장소로 만들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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