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은 반려동물의 의료비와 사망, 배상책임 등을 보장하는 '무배당 NH펫앤미든든보험'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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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농협손해보험은 반려동물의 의료비와 사망, 배상책임 등을 보장하는 '무배당 NH펫앤미든든보험'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NH농협손해보험 제공] |
가입 대상은 생후 91일부터 만 10세 강아지와 고양이다. 가입 후에는 3년 또는 5년의 갱신주기로 2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반려동물 의료비 보상한도는 하루 최대 15만원이다. 수술비는 1회당 최대 250만원까지 연 2회 한도로 보상한다. 반려동물에게 자주 발생하는 피부질환, 구강질환, 슬관절·고관절 탈구, 비뇨기질환도 확장담보를 통해 보장받을 수 있다.
주요 담보로 반려동물 장례지원비 지원(반려동물 사망 담보), 반려인이 입원한 경우 위탁비용을 보상(반려동물 위탁비용 담보)가 있다. 또 반려견이 사람이나 다른 반려동물에 손해를 입혔을 때 최대 500만 원을 보장하는 담보에도 가입할 수 있다.
서국동 NH농협손보 대표이사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가 늘면서 펫보험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며 "혁신적인 서비스를 계속 출시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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