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9시 15분께 경남 밀양시 하남읍의 한 주물공장에서 60대 근로자가 10m 높이 철골 구조물에서 떨어졌다. 이 사고로 머리를 크게 다친 A 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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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이미지 [뉴시스] |
A 씨는 공장에서 철골 구조물 해체를 위해 동원된 외주업체 직원으로, 동료들과 작업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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