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18일, 60~80대 노령자들이 꿈을 보며 배우는 학교이자 초등학력 인정 교육기관인'꿈보배 학교'에 입학한 뒤 교과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해남군 제공] |
| ▲ 지난 18일, 60~80대 노령자들이 꿈을 보며 배우는 학교이자 초등학력 인정 교육기관인'꿈보배 학교'에 입학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해남군 제공] |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 지난 18일, 60~80대 노령자들이 꿈을 보며 배우는 학교이자 초등학력 인정 교육기관인'꿈보배 학교'에 입학한 뒤 교과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해남군 제공] |
| ▲ 지난 18일, 60~80대 노령자들이 꿈을 보며 배우는 학교이자 초등학력 인정 교육기관인'꿈보배 학교'에 입학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해남군 제공] |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