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첨단 사업 유치해 10조 투자 이끌어
지방자치TV는 11월 1일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과 함께한 새만금 개발 프로젝트 진행 상황 등에 대한 심층 인터뷰를 방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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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이 지방자치TV 프로그램 '더인터뷰'에 출연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지방자치TV 제공] |
지방자치TV 김웅철 대표는 이번 인터뷰에서 새만금 개발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나누며, 첨단 산업 유치와 10조 원 투자 유치에 대한 비전을 공유했다.
새만금을 "대한민국의 마지막 남은 개발 가능지이자 미래 성장 동력의 핵심"으로 묘사하며, 약 33.9km 길이의 세계 최장 방조제를 비롯해 경제적 가치와 미래 성장 가능성에 대한 확신을 드러냈다.
김청장은 방조제 건설 이후 본격적인 개발이 이루어지며, 2차 전지 및 첨단 산업 유치에 성공해 최근 10조 원 이상의 투자를 끌어냈다. 아울러 새만금을 '무탄소 산업단지'로 조성하여, 첨단산업 허브 및 글로벌 경제 허브로 발돋움시키기 위한 계획도 공유했다.
특히, 새만금이 동북아 경제 중심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산업 인프라 구축 및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을 추진 중이라고 강조했다.
김경안 청장은 "새만금은 전라북도 특별자치도의 100년 먹거리 산업을 창출할 블루오션이 될 것"이라며 국민들의 관심과 응원을 부탁했다.
한편, 지방자치TV의 '더 인터뷰'는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30분 방영되며, 11월 8일에는 강성종 신한대학교 총장이 출연한다.
KPI뉴스 / 김윤주 기자 kim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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