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안 농촌마을에서 트랙터가 논으로 넘어지면서, 60대 운전자가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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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일 오후 함안군 대산면 구혜리에서 발생한 트랙터 전복사고 현장 모습 [독자 제공] |
28일 함안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27일) 오후 2시 50분께 함안군 대산면 구혜리의 한 도로에서 60대 A 씨가 운전하던 트랙터가 논으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A 씨가 트랙터에 깔려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사망판정을 받았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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