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자진출석한 황교안 "전적으로 저의 책임"

문재원 / 2019-10-01 14:29:38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운데)가 지난 국회 패스트트랙 사건 관련 조사를 받기 위해 1일 오후 서울 양천구 남부지검에 출석, 취재진에게 입장을 밝히고 있다.

황 대표는 이날 "패스트트랙 문제에 관해서 책임 있다면 이는 전적으로 당 대표인 저의 책임이다. 검찰은 제 목을 치라"고 말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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