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양인터내셔날은 아르헨티나 와이너리 트라피체에서 만든 '트라피체 비져너리 싱글빈야드 시리즈 2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트라피체 비져너리 싱글빈야드는 '아르헨티나 최상의 떼루아'와 포도밭을 일궈온 '파트너 생산자(농부)'들의 스토리에 집중하여 만든 레인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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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라피체 싱글빈야드 비져너리 시리즈 2종.[금양인터내셔날 제공] |
트라피체 비져너리 싱글빈야드 말벡, 트라피체 비져너리 싱글빈야드 오렐라나는 말벡 100%로 최상의 빈야드에서 만들어졌다.
트라피체 비져너리 싱글빈야드 말벡은 해발고도 약 1300m의 고지대에 위치해 있는 구알타야리의 암브로시아 싱글빈야드에서 생산됐다.
빈야드 내에서도 최상위 구획과 노령의 포도나무에서 재배된 최상의 컨디션의 포도만을 선별해 사용한 스페셜티 와인이다.
국내 시장에서 사랑 받고 있는 '트라피체 싱글빈야드 암브로시아'의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된 프리미엄 와인이라고 볼 수 있다.
트라피체 비져너리 싱글빈야드 오렐라나는 우코밸리 내 라 콘술타 지역에 위치한 '오렐라나' 싱글 빈야드에서 평균 수령 약 62년의 노령의 포도 나무에서 생산되어 뛰어난 농축미를 느낄 수 있다.
트라피체 비져너리 시리즈는 말벡의 특징과 잘 어울리는 다양한 고기 요리나 강렬한 풍미의 치즈와 페어링할 수 있다.
트라피체 비져너리 싱글빈야드 말벡은 전국 할인점에서 판매된다. 오렐라나는 전국 백화점, 와인샵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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