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 우포늪 생태체험장에 가시연꽃이 활짝 펴 관람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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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녕 우포늪 생태체험장에 활짝 핀 가시연꽃 [창녕군 제공] |
가시연꽃은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으로, 발아 조건이 까다로워 개화한 모습을 쉽게 보여주지 않기 때문에 '백년 만에 피는 꽃'이라고도 불린다.
이번 추석 연휴에 우포늪 생태체험장을 방문하면, 잎을 뚫고 나오는 가시연꽃의 자태를 관람할 수 있다고 창녕군은 전했다.
우포늪 생태체험장에서는 쪽배 타기, 물고기 먹이 주기, 미꾸라지 잡기 등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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