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은 20일 공기정화액자 300개를 제작해 서울 은평구 치매안심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 ▲ 송춘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사진 오른쪽)을 비롯한 '헤아림 봉사단' 소속 임직원들이 이 공기정화액자를 만들고 있다. [NH농협손해보험 제공] |
이번 활동은 치매안심센터 생활환경을 개선하려는 취지로 마련됐다.
액자 제작 재료인 스칸디아모스는 북유럽산 천연 이끼로 공기정화와 제습 기능이 있어 쾌적한 환경 조성에 효과적이라고 NH농협손해보험은 설명했다.
송춘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 등 임직원으로 구성된 '헤아림 봉사단' 30명이 액자를 제작했다. 액자를 꾸민 뒤에는 치매 어르신을 응원하는 메시지도 담았다.
송 대표는 "임직원이 정성껏 만든 친환경액자가 치매 어르신들의 삶의질 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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