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 또 '뜨거운 감자'…이 모든 것이 신곡 '페미니스트' 위한 홍보?

이유리 / 2018-11-16 14:06:42

▲ [산이 인스타그램]

 

래퍼 산이가 연일 뜨거운 감자로 주목 받고 있다. 산이는 지난 15일 '이수역 폭행사건' 화면을 공개해 논란이 된 바 있다. 그런 그가 또  한번 글을 SNS에 다시 남긴 것.

 

산이는 16일 오전 자신의 SNS에 "페미니스트 커밍순"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를 두고  '이수역 폭행사건'을 다시 한번 상기 시키는 것 아니냐는 여론이 거세졌지만 이는 자신의 신곡 제목으로 밝혀졌다,

 

이후 산이는 15일 유튜브에 페미니스트라는 곡을 공개하며 "전 여자를 싫어하고 미워하는 것이 아니라. 혐오가 불씨가 되고 조장되는 상태를 싫어한다"는 설명했다.

 

한편 산이는  데뷔 이후 '아는사람 얘기'를 비롯해 '맛 좋은 산' '한여름밤의 꿀' '미유' 등 솔로곡을 포함, 다른 가수들과의 콜라보 등 다채로운 히트곡들을 내놓으며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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