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은 4일 황온순 대한노인회 남지분회장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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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온순 노인회 남지분회장이 남지면에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
황온순 분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실질적인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선경 남지읍장은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는 따뜻한 기부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남지읍행정복지센터 복지특화사업인 '사랑나눔 반찬가득 사업'을 통해 결식 우려 이웃에 양질의 식사를 제공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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