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UPA)는 8일 울산남구가족센터에서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3000만 원 상당의 지원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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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항만공사 관계자가 세이브더칠드런 측에 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울산항만공사 제공] |
전달된 물품은 울산지역 취약계층 가정 출산물품 지원, 학대피해아동 재학대 예방 및 후유증 심리정서 안정 등에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울산항만공사 관계자는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지역 아동 문제 해결에 필요한 활동을 추진하면서, 취약 아동 및 가정에 힘이 되는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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