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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월 9일 열리는 윤석열정권퇴진총궐기 선포 기자회견이 4일 오후 서울 종로 세종문화회관 앞 계단에서 열렸다.[이상훈 선임기자] |
윤석열정권퇴진총궐기 선포 기자회견이 4일 오후 서울 종로 세종문화회관 앞 계단에서 열렸다.
윤석열정권퇴진운동본부는 기자회견에서 11월 9일 오후 4시에 숭례문에서 1차 윤석열 정권 퇴진 총궐기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운동본부는 "지난 박근혜 탄핵 시 지지율이 17%까지 떨어졌던 것처럼 윤 대통령의 지지율이 19%까지 떨어졌다. 그러나 윤 대통령은 국정기조를 바꾸기는커녕 터져 나오는 의혹에 변명과거짓 해명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운동본부는 "윤석열 퇴진 국민투표는 10만 명이 넘는 국민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전국의 거리에는 수많은 이들이 윤석열 퇴진에 동의하며 투표에 참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따라서 "1차 총궐기 이후 각계각층으로 윤석열퇴진운동본부를 확대해 나갈 것이며, 온라인과 오프라인 투표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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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I뉴스 /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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