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동행 클린무안' 캠페인 확대…전 군민 생활 실천 운동 추진
전남 무안군 망운면이 주민 주도의 환경정화 활동에 시동을 걸며 '깨끗한 지역 만들기' 실천에 나섰다.
![]() |
| ▲ 김산 무안군수와 이호성 군의회 의장, 주민들이 지난 23일 문화복지센터에서 '푸른동행 클린무안 망운면 발대식'을 연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무안군 제공] |
망운면은 지난 23일 문화복지센터에서 '푸른동행 클린무안 망운면 발대식'을 열고 환경정화 활동에 본격 돌입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협의회와 새마을지도자회 등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해 지역 환경 개선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이들 회원들은 발대식 이후 낙지공원 유원지에서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이 이어졌다.
무안군은 지난해부터 '푸른동행 클린무안' 캠페인을 추진해 왔으며, 올해는 전 군민이 함께하는 생활 실천 운동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오은영 망운면장은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주민 참여가 이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환경정화 활동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