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은 신상품(골든케어 간병보험)에 탑재한 새 특약 'CDR(임상치매척도) 검사지원비'가 손해보험협회로부터 3개월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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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손해보험의 '치매 CDR 검사비용 특약' 배타적 사용권 획득 안내 시각물. [KB손보 제공] |
CDR은 치매 중증도를 평가하는 대표적 검사다.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거나 진행 상태를 평가하는 데 쓰인다. 치료 과정에서도 환자의 상태를 정밀하게 파악할 수 있다.
CDR 검사지원비 특약은 CDR 검사 비용(급여)을 연간 1회 한도로 보장한다. 기존 치매보험에서는 MRI·CT·PET 등 치매 원인을 분석하는 감별 검사에 대한 보장만 제공됐다.
윤희승 KB손보 장기상품본부장은 "배타적사용권 획득으로 '골든케어 간병보험'의 가치를 인정받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독창적이고 유용한 상품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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