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은 지난 21일 경기도 안성에서 임직원 및 가족 참여 '농촌일손돕기 배 수확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현대차증권이 추진하고 있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일손 부족으로 인해 배 수확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찾아 돕자는 취지에서 활동을 진행했다는 게 현대차증권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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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1일 경기도 안성에서 농촌일손돕기 배 수확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 및 가족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차증권 제공] |
활동에 참여한 임직원 및 가족 등 100여 명은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과수원에 모여 총 180박스(약 1300kg) 분량의 배를 직접 수확하고 포장하며 농가 일손을 도왔다. 이후 지역아동센터 등을 지원하는 사단법인 '해피피플'에 수확한 배를 후원했다.
한석희 현대차증권 GWP실장 상무는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한 이번 봉사활동에 많은 임직원들이 뜻을 같이 했다"며 "현대차증권은 지역 사회와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고 상생하는 문화를 선도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명주 기자 km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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