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최대인 242만 마리의 돼지를 사육 중인 충남에서 치사율 100%(급성형)에 달하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처음으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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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와 직접 관련없는 돼지축사 이미지. [KPI뉴스 자료사진] |
충남도는 당진시 송산면 돼지농장에서 폐사한 돼지에 대한 ASF 검사를 도 동물위생시험소를 통해 실시한 결과 25일 오전 8시에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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