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은 '마켓오 다쿠아즈 레드베리'를 올 겨울 한정으로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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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켓오 다쿠아즈 레드베리. [오리온 제공] |
다쿠아즈 레드베리는 특유의 부드러우면서 폭신한 식감이 특징이다. 동결 건조한 딸기 원물과 딸기 크림으로 상큼한 맛을 더했다. 프랑스 정통 제조 방식을 그대로 적용, 카페나 베이커리에서 즐기는 수제 디저트와 같은 고급스러운 외형을 구현했다고 했다.
다쿠아즈는 계란 흰자로 만든 머랭(거품)을 바삭하게 구운 뒤 그 안에 휘핑크림, 버터크림 등을 채워 넣은 프랑스 대표 디저트다.
오리온은 지난해 12월 다쿠아즈 매출이 월 평균 대비 약 80% 증가하는 등 겨울철 수요가 늘어나는 점에 주목하고 착안해 제품 개발에 착수했다. 호텔이나 커피 프랜차이즈에서도 딸기를 활용한 메뉴가 인기를 끌고 있는 점도 한몫 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폭신한 식감의 다쿠아즈에 겨울철 인기 과일인 딸기를 넣어 상큼한 맛을 더했다"며 "커피나 차와 곁들이는 디저트뿐 아니라 연말연시 홈파티 간식으로도 제격"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경애 기자 seo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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