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군은 지난 23일 '삼장면 복지회관 준공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 ▲ 이승화 군수 등이 삼장면 복지회관 준공식에서 테이프커팅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산청군 제공] |
이날 준공식에는 이승화 군수, 김수한 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기관단체장, 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지리산권 사회복지관(대포리 84-1번지 소재)을 확장 리모델링한 삼장면 복지회관은 총 40억 원을 투입한 삼장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일환으로 추진됐다. 사업은 2023년 착공에 들어가 올해 4월 2층 규모로 완공했다.
현재 주민 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과 각종 회의 장소로 활용 중이며, 삼장면 거점지와 배후마을 주민 모두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승화 군수는 "복지와 문화가 어우러진 복지회관을 잘 이용해 더욱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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