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은 2025년 보건복지부 지역사업 평가에서 3개 부문 최우수와 1개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11년 연속 복지행정상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기타 복지행정 분야 평가에서도 우수 시·군으로 선정돼, '7관왕'을 달성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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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낙인 군수와 심상철 부군수, 행복나눔과 직원들이 복지행정 관련 상장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
올해 창녕군은 △민관협력 모의사례 경진대회 '대상'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부문 '최우수상'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부문 '최우수상' △고독사 예방·관리 '우수상' △행안부 읍면동 복지·안전 개선 경진대회 '우수상' △장애인복지 '최우수상'△경남지역 시군 자원봉사센터 평가 '우수상'을 수상하며 7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부문에서는 △공공부문 사례관리 협력 활성화 △민관-공공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통합적 서비스 제공 △지역 간 복지자원 불균형 해소를 위한 자원공유 활성화 노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부문에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연계 △보건복지 관련 직원 역량강화 노력도 △찾아가는 보건복지 교육과정 운영 등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평가받았다.
고독사 예방·관리 제공 부문에서는 △민간인력 활용 사업 추진 △민·관 협의체 구성 △대상자 특성별 맞춤형 프로그램 연계·운영에서 우수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성낙인 군수는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새로운 복지 모델을 선도함으로써 모두가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복지안전지대 창녕'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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