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I뉴스가 이름을 바꿔 새출발합니다. 4월부터 KPI뉴스로 다시 뜁니다. '글로벌 미디어를 꿈꾸는 한국 언론사'(Korea Press dreaming of International media)의 의미를 담았습니다.
2018년 7월 출범한 UPI뉴스는 지난 6년 117년 역사의 미국 뉴스통신사 UPI와의 교류·협력으로 글로벌 뉴스플랫폼의 기반을 다졌습니다.
이제 그 기반 위에서 더 높이 도약하려 합니다. UPI로부터 독립해 보다 힘차게 뛰려 합니다.
이름이 바뀐다고 추구하는 가치가 달라지는 건 아닙니다. 지금껏 그래왔듯 정론직필(正論直筆)의 자세를 굳건히 지키겠습니다.
진영논리에 휩쓸리지 않고 하나의 잣대로 세상을 보겠습니다. 권력의 압력에 굴복하지 않고 해야할 말은 하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어떠한 난관이 닥쳐도 결코 진실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UPI뉴스의 새출발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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