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부도의날' 에 출연한 유아인이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유아인은 최근 자신의 SNS에 "#국가부도의날 여러분의 소중한 날들에 행운이 함께 하기를 빕니다"라는 글과 영화 포스터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아인을 비롯해 김혜수, 허준호, 조우진 등의 모습과 '1997년 모두의 운명을 바꾼 그날'이라는 문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유아인은 극 중 국가 부도의 위기에 자신의 모든 것을 배팅하는 금융맨 윤정학 역을 맡았다.
한편 '국가부도의 날'은 국가 부도까지 남은 시간 일주일, 위기를 막으려는 사람과 위기에 베팅하는 사람 그리고 회사와 가족을 지키려는 평범한 사람까지, 1997년 IMF 위기 속 서로 다른 선택을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11월 28일 개봉 예정이다.
KPI뉴스 / 박주연 기자 pj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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