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는 12월 한달간 ‘빛으로 여는 세종의 하늘’을 주제로 지역 대표 야간관광 명소인 이응다리에서 ‘2023 세종 빛 축제’를 갖는다고 22일 밝혔다.
| ▲12월 한달간 '세종 빛 축제'가 열리는 이응다리.[UPI뉴스 제공] |
올해 처음 열리는 ‘2023 세종 빛 축제’는 오는 12월 2일 오후 이응다리 남측광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점등식)’을 시작으로 30일간 펼쳐진다.
특히 2일부터 17일까지 이응다리에서 레이저쇼도 펼쳐지며 22일부터 25일까지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산타의 선물공장을 모티브로 한 입체영상을 연출한다.
2023 세종 빛 축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축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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