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은 10일 아침 남구 용호동 용산초등학교 정문에서 남부경찰서 녹색어머니회 회원들과 함께 교통안전 캠페인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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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윤수 교육감과 오은택 남구청장 등이 10일 용산초교 앞에서 교통안전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부산교육청 제공] |
이번 캠페인에는 오은택 남구청장, 김광명 시의원, 김종철 남부경찰서 교통과장, 신재원 도로교통공단 본부장, 김현미 남부경찰서 녹색어머니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주민과 유관기관 참가자들은 이날 주·정차 금지지역에 대한 집중 홍보활동을 펼치며 스쿨존에 대한 계도 활동에 열중했다.
하 교육감은 "통학로는 단순한 길이 아니라, 아이들의 미래로 향하는 길이다"며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교통안전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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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윤수 교육감이 용산초교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벌이며 어린이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시교육청 제공] |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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